'악마를 보았다' 김인서, 섹시 스타화보 공개
2010. 9. 20. 08:33

영화 '악마를 보았다'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배우 겸 모델 김인서가 'R' 콘셉트의 스타화보를 공개했다.
김인서는 지난 8월 5박 6일간 마카오의 여러 명소에서 50여벌의 의상을 입고 화보 촬영을 마쳤다. 이번 화보에서 그녀는 다소 과감하며 파격적인 컷을 소화해냈다. 최고급 리무진에서 마치 영화 '원초적 본능'의 샤론 스톤처럼 섹시함을 뽐내는 것은 물론, 길거리에서 여전사 안젤리나 졸리를 연상케 하는 비키니 컷으로 완벽한 글래머 몸매를 선보이기도 했다.
화보 관계자는 "김인서의 이번 스타화보는 노출 수위가 다소 높은 편"이라며 "우선 미리 공개한 이미지는 로리타룩 콘셉트의 사진과 리무진을 배경으로 한 사진 등이 포함됐다"고 다른 화보 컷을 기대케 했다.
김인서는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그녀가 직접 마카오에서 구입한 액세서리와 친필 사인의 사진을 증정한다. 김인서의 스타화보는 주요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장주영 기자 semiangel@mk.co.kr]@mkstar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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