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효린, 과거사진 '동글동글한 얼굴 여전'

2010. 9. 19.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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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전원 기자]

씨스타 효린의 똘망똘망한 과거사진이 화제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효린의 학창시절 사진들이 대량 게재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효린은 야무진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효린은 지금과 마찬가지로 학창시절에도 까무잡잡한 피부를 갖고 있었다.

특히 화려한 지금의 모습과는 달리 단정하게 교복을 입고 머리를 질끈 묶는 등 다소 수수한 모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동글동글한 이미지가 지금도 여전히 남아 있다" "학창시절에 정말 단정했구나"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씨스타는 현재 싱글앨범 '가식걸'로 인기몰이 중이다.(사진=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전원 wonwo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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