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네이키드 걸스, '저흰 TV보다 무대가 좋아요'

2010. 9. 15.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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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은지 기자]

성인 걸그룹 '네이키드 걸스' 쇼케이스가 15일 오후 3시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샴푸에서 열렸다.

지난 2009년 6월 개국해 한달여만에 문을 닫았던 '알몸뉴스'네이키드 뉴스의 채널 폐지 이후 최근 '네이키드 걸스'로 가요계 데뷔를 한 전(前) 네이키드 뉴스 앵커 3인은 수위높은 노출 콘셉트와 이른바 '19금 뮤비'로 그룹 결성 당시부터 화제가 됐다.

이 정도의 반응은 당연하게 예상하고 있었다며 오히려 덤덤한 반응을 보이는가 하면 '이 시선들을 즐긴다'며 세간의 관심에 대해 여유있는 모습을 보였다.

현재 네이키드 걸스는 일본 콘서트에 섭외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은지 onbge@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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