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 '상체노출' 파격드레스 화제..네티즌 '시끌시끌'
서은혜 기자 2010. 9. 11. 10:00

[TV리포트 서은혜 기자] 탤런트 이채영의 파격드레스가 네티즌들 사이에 뜨거운 화제다.
이채영은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10'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이채영은 가슴의 일부만 가릴 수 있도록 디자인 돼 상체가 훤히 드러나는 화이트 드레스를 소화해 모두의 시선을 압도했다.
이채영의 파격적인 노출 감행에 네티즌들은 "이번 드라마 어워즈의 진짜 주인공은 이채영이다" "몸매가 정말 환상적이다" "관심을 얻기 위한 의도적인 노출이냐" "노출이 너무 지나쳐 눈살이 찌푸려진다" 등 각기 다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10'은 지난 7월 말부터 전 세계 네티즌들을 상대로 한국과 중국, 일본, 대만, 홍콩 등 아시아 5개국 출품 드라마 출연자 중 최고 인기 배우를 설문해 시상했다.
서은혜 기자 eune@tvreport.co.kr/ 사진 = 이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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