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화 부채 작품, '춘궁화접선'
2010. 9. 8. 14:24

【서울=뉴시스】팽현준 기자 =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평창동 화정박물관에서 특별전 'LUST'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특별전 'LUST'는 춘화를 조명해보는 전시로, 감상의 대상으로서 뿐만 아니라 학술연구의 대상으로서, 춘화를 통해 제작 당시 사회문화의 다양한 측면을 조명해보고 있다.
사진은 춘궁화접선 이라는 작품으로 오른쪽으로 펼치면 양면에 미인도가, 반대로 펼치면 한 면은 미인도, 반대면에는 춘화가 등자하는 부채이다.
이번 전시는 오는 9월 14일부터 12월 19일까지 진행된다.
jun20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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