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 누드파문, "전 그냥..시키는데로 했어요"

2010. 9. 8.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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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도현이 누드사진(?)을 촬영했다.

윤도현은 8일 트위터에 윤도현 누드파문 "전 그냥 ..시키는데로 했어요"라면 자신이 상의를 벗고 기타를 치는 모습을 사진으로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 사진이 어떻게 찍은 것인지에 대해 윤도현은 정확하게 밝히지 않았지만 최근 팬들에게 화제가 된 YB(윤도현밴드-윤도현, 박태희, 김진원, 허준)의 프로젝트 미니앨범 'YB vs RRM'의 타이틀곡 '스니커즈'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으로 추정된다. < 사진=윤도현 트위터 >

헤럴드생생뉴스/online@heraldm.com

. < 사진=윤도현 트위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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