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clusive] 무한도전 WM7 프로레슬링












고공낙하… 환상의 드롭킥… 화려한 기술! 폭소만발!
정준하의 진통제 투혼부터 싸이와 드렁큰 타이거의 미니 콘서트까지. 4,000여 관객은 고개를 돌릴 틈이 없었다. 마치 '프로레슬링이 가야 할 길'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MBC <무한도전>이 29일부터 방송될 'WM7 프로레슬링 특집 방송'을 1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녹화했다. 김태호 PD가 지휘한 이날 녹화는 영화를 상영하듯 쉬는 시간 없이 끝났다.
한 관객은 "촬영하다 NG가 나면 다시 찍을줄 알았는데 마치 진짜 프로레슬링 관련 영화를 한편 본 것 같다"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벌칙맨'으로 출연했었던 프로레슬러 윤강철 등이 프로레슬링 우롱설을 주장했지만 관객 반응은 "오히려 프로레슬링에 대한 호감이 생겼다"는 의견이 대다수였다.
유재석-손스타조가 정준하-정형돈조를 꺾고 태그매치 챔피언이 되면서 끝난 WM7 프로레슬링 장면을 스포츠한국 독자에게 공개한다.
#"감사합니다."
대회가 끝나자 유재석 등이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를 외치고 있다. 박명수와 정준하는 큰절하고 있다.
#챔피언 등극!
유재석과 손스타가 정준하-정형돈조를 이긴 뒤 환호하고 있다.
#깜짝놀랄 필살기!
정형돈이 드롭킥으로 정준하를 공격하고 있다. "헉, 정형돈이…." 관객석에서 탄성이 흐를 정도로 깜짝 놀랄 필살기!
#헉! 장난이 아니네
유재석이 링 기둥 위에서 바닥에 누운 정형돈에게 뛰어내리고 있다.
#반칙왕의 흉계
정준하가 링 위에 오르는 순간 박명수가 링 줄을 올리고 있다. 정준하 장가가야하는데, 그걸(?) 다치면 어떻게 하려고?
#어딜 맞은거야?
길의 한방에 걸린 노홍철이 링 위에 엎드린 채 괴로워하고 있다.
#응원전
관객은 정준하, 박명수, 정형돈 등 각자 자신이 좋아하는 출연자를 응원하는 플래카드를 만들어 왔다.
#항복해!
정준하가 정형돈의 목을 조르고 있다. 가장 뛰어난 레슬링 실력을 보여준 정준하는 허리 통증 때문에 진통제 투혼을 발휘해야만 했다. 대회가 끝나자 정준하가 외친 한마디! "결혼해도 되겠죠?"
#콧구멍 당기기
길이 노홍철의 코구멍을 잡아당기자 심판 하하가 당황스러운 표정으로 말리고 있다.
#그게 뭐야?
박명수가 길에게 제압당한 노홍철 입에 뭔가를 집어넣으려하자 노홍철이 깜짝 놀라고 있다.
#제법인데요!
종합격투기와 프로레슬링 전문가 천창욱(왼쪽)씨가 WM7 프로레슬링 경기를 해설하고 있다.
#나는 낭만고양이!
그룹 체리필터가 대회 개막에 앞서 노래 <낭만고양이>를 열창하고 있다. WM7 레슬링 강사인 드러머 손스타는 유재석과 조를 이뤄 태그매치 챔피언이 됐다. /스포츠한국
이상준기자 jun@sphk.co.kr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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