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규진 "연정훈 한가인 이혼설, 명예 걸고 아니다"

전형화 2010. 8. 22.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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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전형화 기자]

중견 탤런트 연규진이 자신의 아들 내외인 연정훈과 한가인의 이혼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연규진은 21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와 만난 자리에서 연정훈과 한가인 이혼설에 "명예를 걸고 아니다"고 말했다. 연규진은 경기도 분당의 자택에서 연정훈 한가인 부부와 함께 살고 있다.

지난 2005년 결혼한 한가인과 연정훈 부부는 최근 연예계에 이혼설이 급격히 퍼지던 와중 지난 18일 증권가 소식지에서 4대강 관련 내용을 담은 MBC 'PD수첩' 결방논란을 잠재우기 위해 이혼설이 기사화될 것이라는 내용을 전해 수면 위로 불거졌다.

이에 대해 연정훈과 한가인 소속사는 "근거없는 소문"이라며 법적인 대응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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