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신쿠, '홍콩재벌' 인데다 '7개국어'까지..'대박'

[TV리포트 김지우 기자] '홍콩재벌' 맥신 쿠가 '엄친딸'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케이블채널 올리브TV '악녀일기' 시즌7 출연으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린 맥신 쿠가 무려 7개 국어에 능통한 것으로 전해졌다.
맥신 쿠는 1985년 홍콩에서 태어나 미국의 코넬대학교에서 경제학과 영문학을 전공, 7개 국어에 능통한 재원. 현재 그녀는 한국에서 패션 사업과 IT 사업을 준비 중이다.
그녀가 시선을 끈 것은 이 같이 화려한 이력 때문이기도 하지만 적극적으로 뮤지컬 배우 임종완에게 호감을 드러냈기 때문. 맥신 쿠는 지난 16일 방송된 tvN '러브스위치'에 출연해 임종완에게 적극적인 애정 공세를 펼쳐 시선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맥신 쿠는 임종완에게 "내가 돈이 많으니 돈이 없어도 괜찮다. 연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면서 "돈은 없어도 괜찮지만 나만 좋아할 수 있겠냐"고 묻는 등 진지하게 호감을 표현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 같은 사실을 접한 네티즌들은 "7개 국어, 대박이다" "자신감에 차있는 것 같다" "돈 많고, 능력있고 부럽다" 등 의 반응과 함께 "역시 신은 공평하신 듯"등의 의미심장한 댓글도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맥신쿠 미니홈피
김지우 기자 cong@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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