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팅 외치는 신동중 아버지회와 학생들

2010. 8. 14.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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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14일 잠원동 신동중학교에서 신동중 아버지회의 준비와 이향식 교장의 전폭적인 후원으로 열린 '신동! 8.15 family camp'에서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파이팅을 하고 있다. 신동중 아버지회는 학부모와 아이들간의 친밀과 이해를 높이기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으며 8.15기념 주먹밥만들기, 함께 즐기는 음악캠프, 영화캠프, 평화통일 메시지 낭독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2010.8.14

mtkh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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