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영국 최고의 글래머 킬리하젤 '터질듯한 가슴'
2010. 8. 11. 13:54

[정준영 기자] 영국 최고의 글래머모델 킬리하젤, 한국 스태프들과 작업 중?
세계 최고 섹시스타 킬리하젤이 미국 LA의 한 해변에서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다.
미국LA를 찾은 여행객이 촬영한 이 사진은 킬리하젤이 비키니를 입고 촬영하고 있는 모습을 담았으며 멀리서 찍은 사진이지만 킬리하젤의 아름다운 몸매가 여과없이 드러나고 있다.
세계 최고의 가슴을 지닌 여성에 선정된 바 있는 그녀는 섹시하다는 말로는 절대 표현이 안되는 그녀의 몸매와 더불어 보는이를 유혹하는 눈빛과 포즈로 국내에도 많은 남성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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