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허로 변한 레 시가 모습
우은식 2010. 8. 8. 23:44

【레(인도)=로이터/뉴시스】인도 북부 라다크 지방 도시 레에 폭우로 적어도 132명이 사망했다. 폐허로 변한 레 시가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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