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장' 신동, 아유미 동생 아가미? 박수진과 슈가댄스 '극과극'
2010. 8. 4. 09:27

[뉴스엔 이언혁 기자]
슈퍼주니어 신동이 아유미 동생 아가미로 변신, 여장을 시도했다.
신동은 8월 3일 방송된 SBS '강심장'(MC 강호동 이승기)에 출연해 '특기가요' 코너를 선보였다.
여장을 하고 등장한 신동은 "아유미 동생 아가미다"며 "요즘 관리를 못해 살이 쪘다. 바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신동은 이날 '강심장'에 출연한 슈가 출신 배우 박수진과 함께 4년 전 인기를 모았던 슈가의 댄스를 소화했다. 박수진은 깜찍했지만 신동은 그렇지 않아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내친구) 신민아, 이승기, 박수진, 노민우와 SS501 김규종의 이상형 오세정, 2AM 임슬옹 등이 출연했다.
이언혁 leeu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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