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벤치·의자 디자인 공모전 '유니버설'·'그린' 금상 수상작
양길모 2010. 8. 2. 06:01

【서울=뉴시스】양길모 기자 = 서울시는 시민과 함께 공공편의 시설물인 벤치 및 의자 디자인을 개선하고자 실시한 '2010 벤치·의자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87점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유니버설'과 '그린'을 주제로 진행한 이번 공모전에는 총 430점이 접수됐다. '유니버설' 부문에는 윤학남·조현진의 '한강벤치'와 김태민·박현우의 '압정벤치의자 2개 작품이, '그린'부문에서는 서두원·정지훈의 'Tube'와 전다혜의 'Eco Bench'의 2개 작품이 금상으로 각각 선정됐다.
사진 위쪽은 유니버설 디자인 부문(한강벤치, 압정벤치의자), 아래는 그린 디자인부문(Tube, Eco Bench). (사진=서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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