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 8월 2일 공익근무요원 군입대 예정
2010. 7. 31. 20:03

[뉴스엔 배선영 기자]
배우 정우(본명 김정국, 29)가 8월 2일 군입대 한다.
정우 소속사인 코어 콘텐츠 미디어 관계자는 31일 뉴스엔과 전화통화에서 "정우가 2일 충청북도에 위치한 37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한다. 이후 서울 송파구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MBC 주말드라마 '민들레가족'이 종영한터라 시기적으로도 적절한 것 같다. 정우 본인 역시 2년 동안 재충전의 시기를 갖고 싶어한다"고 전했다.
한편 정우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민들레가족'에서 마야와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코믹스러운 캐릭터를 소화했다. 또 영화 '바람'과 '숙명'을 비롯 드라마 '신데렐라맨'과 '녹색마차'등에서 활약한 바 있다.
배선영 sypova@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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