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바 뱅가, 美 레스토랑 와인리스트 어워드 선정
2010. 7. 29. 19:15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와인바 뱅가(www.vinga.co.kr·사진)가 미국의 유명 와인 전문 잡지인 와인스펙테이터의 2010년 레스토랑 와인리스트 어워드에 선정됐다. 뱅가는 이번 선정된 61개국 중 한국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레스토랑이어서 더 큰 의미가 깊다.
뱅가는 600여 종의 와인리스트를 보유하고 전문적인 와인보관, 와인전문지식을 갖추고 있는 스텝, 수준 높은 음식 등 한국 내에서도 수준급의 와인레스토랑으로 이미 와인 애호가들에게 알려져 있다. 외국의 유명 와인 전문가나 각계의 셀러브리티 등이 자주 방문해 본인의 블로그 혹은 칼럼에 기재하는 등 해외에까지 유명세를 떨쳐 왔다.
레스토랑 와인리스트 어워드는 매년 8월 와인스펙테이터가 전세계 와인 애호가들에게 추천할만한 세계적 수준의 음식과 와인을 경험할 수 있는 레스토랑을 선정하여 발표하며, 올해는 61개국의 3743개 레스토랑이 선정됐다.
스포츠월드 류근원 기자 stara9@sportsworldi.com[ⓒ 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 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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