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성규 우현, 여자친구와 더블 데이트 신경전 '눈치싸움 작렬'

2010. 7. 28. 16:5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은지 기자]7인조 남성그룹 인피니트의 김성규, 남우현이 스캔들의 주인공이 됐다.인피니트의 김성규와 남우현은 톱스타와 일반인의 짜릿한 데이트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Mnet '엠넷 스캔들'에 동반 발탁돼 자존심 싸움을 벌였다.

그 동안 두 연예인이 한 여성을 사이에 두고 선의의 대결을 펼친 적은 있었지만 여자친구도 함께 더블 캐스팅된 것은 처음이라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김성규와 남우현은 여자친구와 넷이 함께 떠난 월미도 데이트에서 커플 간에 미묘한 신경전에 돌입 했다. 남우현은 아침을 미처 먹지 못한 여자친구를 위해 샌드위치를 준비해 와 아무것도 챙기지 못한 김성규에게 '밉상커플'이라는 핀잔을 듣게 됐다.

김성규는 첫 프러포즈 때 남우현을 알아보지 못한 여자친구에게 타이틀곡 외에 아는 노래를 물으며 갑자기 공격하는 등 쟁쟁한 기 싸움을 벌이게 된다.

한편 김성규는 춤을 좋아하는 여자친구와 클럽에 갔다가 여자친구의 도발적인 섹시댄스에 자극 받아 화끈한 커플댄스를 추는 등 점점 서로에게 빠지게 됐다는 후문이다.

남우현은 "연습생 때부터 여자친구를 못 만나서 오랜만에 이성을 만나는 거라 많이 긴장된다"면서도 "여자친구는 비타민 같다. 많이 힘들 때 힘이 되어줘서 너무 좋다"고 밝혀 팬들을 안타깝게 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자친구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정정당당히 경쟁을 펼치는 두 꽃미남. 과연 진짜 커플이 되는 럭키가이는 누구일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누구나 한번쯤 꿈꿔보는 최고의 스타와의 데이트, Mnet '엠넷 스캔들'은 28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이은지 ghdpssk@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