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애플렉 동생' 케이시 애플렉, 성추행 피소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최보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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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케이시 애플렉 ⓒ영화 '킬러 인사이드 미' 스틸컷 |
헐리우드 영화배우 케이시 애플렉이 성추행으로 고소를 당했다.26일(현지시간) 미국 일간지 CBS NEWS에 따르면 애플렉이 자신이 연출하는 호아킨 피닉스 관련 다큐멘터리 영화 작업에 참여하고 있는 한 여성에 의해 성추행 혐의로 피소됐다.
매체는 "영화의 프로듀서인 아만다 화이트가 '영화 작업을 하는 동안 부적절한 행동을 하도록 강요받았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화이트는 이 같은 사유로 지난 23일 오후 로스앤젤레스 고등법원을 통해 200만 달러에 피해보상을 요구하는 고소를 제기했다.
애플렉의 변호인은 "화이트가 영화 제작에서 손을 뗀지 1년이나 지난 상태"라며 "이제와 이런 악의적인 주장을 하는 것은 영화 배급권을 둘러싼 불만으로 앙심을 품은 것"이라고 반박했다.
이어 "이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며 맞고소를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케이시 애플렉은 유명 배우 벤 애플렉의 동생이다. 형이 연출한 영화 '체이싱 아미', '곤 베이비 곤'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오션스 일레븐', '오션 트웰브', '킬러 인사이드 미' 등으로 인기를 얻었다.
최근엔 배우 호아킨 피닉스의 은퇴 이후 삶을 조명하는 '나는 아직 여기 있다' 연출로 감독 데뷔를 앞두고 있다. 호아킨 피닉스는 힙합 가수의 꿈을 위해 지난 2008년 헐리우드에서 은퇴했다. 호아킨 피닉스의 여동생 섬머 피닉스가 케이시 애플렉의 아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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