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드라마 주홍글씨 주인공 낙점..3년만에 안방극장 복귀
2010. 7. 21. 17:20

[연예팀] 연기자 이승연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이승연은 드라마 '문희' 이후 3년만에 MBC 새 아침드라마 '주홍글씨'의 주인공 한경서 역을 맡아 연기활동을 재개한다.
'주홍글씨'는 뜻하지 않은 운명 때문에 주홍글씨를 안고 살아야 하는 여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한경서는 본의 아니게 친구의 애인을 뺏게 되고, 이로 인해 상상도 못했던 불행을 겪게 되는 인물이다. 이승연은 한경서 역할을 맡아 자신의 감정에 충실하고 털털한 드라마 작가의 모습을 연기할 예정이다.
이승연은 7월22일 첫 대본 연습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촬영에 돌입했다.'주홍글씨'는 8월9일 첫 방송 될 예정이다.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박재범,'써머 위크앤티 2010' 합류, '믿어줄래' 첫 선▶ 김현중-오구리 슌, 韓日 '꽃남' 화기애애한 만남▶ f(x) 크리스탈 "'나쁜남자' 김재욱과 우결 찍고파!"▶ '나남' 김남길, 키스신 앞두고 '깨방정'…미공개 스틸컷 공개▶ 민효린, '과속 스캔들' 강영철 감독 차기작 '써니' 캐스팅▶[B2Y 이벤트] 헤어 스타일러 사고 화장품 공짜로 받자~!▶[뷰티n트렌드 이벤트] 짜증나는 여름,더바디샵 데오도란트로 시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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