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예능 '꽃다발' 우승자 혜택? '일밤' '우결' 등 원하는 예능 출연!
2010. 7. 20. 10:15

[뉴스엔 배선영 기자]MBC 새 예능프로그램 청춘 버라이어티 '꽃다발'(연출 김영진 황교진)에 국민돌이라는 이색 설정이 눈길을 끈다.
'꽃다발'은 걸그룹들을 비롯, 신예 예능스타들이 대거 출연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이른바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국민돌이 되기 위한 무한매력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대한민국 가요계 아이돌계의 전설, 원조아이돌 쿨과 룰라가 합체 쿨룰라로 재탄생한다. 또 포미닛과 시크릿 등 걸그룹을 비롯, 트로트 그룹 LPG와 신인 걸스데이, 신개념 걸그룹 숙녀시대 등이 전격 출연한다.
이들은 가수들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이제껏 볼 수 없었던 나 자신을 숫자로 표현하는 'S파일'과 매주 새로 영입되는 국민 판정단을 사로잡기위한 그룹들 간의 치열한 경쟁 등, 국민돌로 거듭나기 위한 다양한 모습들을 볼거리로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그룹들 간의 치열한 경쟁을 통해 매주 선정되는 국민돌의 경우, 3회 우승 시 MBC '황금어장'과 '우리 결혼했어요'(우결) '일요일 일요일 밤에'(일밤) 등 MBC 전체 예능 프로그램 중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 출연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첫 방송은 25일 오후 4시 10분.배선영 sypova@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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