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호시노 아키 '청순글래머의 레전드'
2010. 7. 19. 22:06

연예팀] 일본의 탑 스타 호시노 아키가 스타화보 'Bestseller'를 통해 한국에 첫 공식 데뷔를 한다.
호시노 아키는 한국에서도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일본 최고의 그라비아 아이돌. 30대라는 나이를 실감 할 수 없는 최강 동안과 F컵의 볼륨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며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호시노 아키 스타화보 'Bestseller'는 한국에 공식적으로 첫 선을 보이는 호시노 아키의 팔색조 같은 매력을 담아내는 것에 중점을 뒀다고. 지난 6월20일부터 5일간 일본 최고의 휴양지인 오키나와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호시노 아키는 그녀만의 트레이드 마크인 도발적이고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이미지를 아낌없이 보여주었다. 특히 호시노 아키는 평소 한국 스타들에게서는 엿볼 수 없었던 과감하고 도발적인 포즈와 관능적인 눈빛으로 남심을 녹였다는 후문.
한편 스타화보 'bestseller'는 '항상 최고의 흥행 보증수표 같은 존재'인 호시노 아키가 찍으면 무엇이든 최고 작품이 된다는 의미로, 실제 호시노 아키가 작년과 올해 일본에서 발간한 3권의 사진집은 발매 직후 모두 랭킹 1위에 오르며 그녀의 높은 인기를 반영했다.
호시노 아키 스타화보는 스타화보닷컴에서 미리 보기가 가능하며, 이통3사 무선 인터넷 서비스 화보 코너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사진제공: 스타화보닷컴)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