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별명이 '구름과자'된 사연은?
김민경 기자 2010. 7. 19. 16:02

[TV리포트 김민경 인턴기자] 가수 손담비가 자신의 새로운 별명에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손담비는 지난 18일 오후 KBS 2TV 예능프로그램 '야행성'에 출연해 어렸을 적 별명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유치했던 자신의 별명에 대해 밝혔다.
이날 MC 윤종신은 '종달새', 신동엽은 '신동태', 온유는 '진기명기'였다고 자신의 별명을 공개하자 손담비는 "이름이 담비라, 별명이 '담배'였다"면서 유치했던 과거 별명을 공개했다.
이에 MC들은 "담배보다는 별명으로 구름과자 어떠냐"고 물었고 손담비는 담배보다 훨씬 귀여운 느낌이 나는 별명에 활짝 웃으며 "좋다"고 말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손담비가 신곡 '퀸'을 선보이면서 춤에 대한 부담감으로 고민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사진 = TV리포트 DB김민경 인턴기자 cong@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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