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하하몽쇼'서 숙소 공개, '여신맞아?'

온라인뉴스팀 2010. 7. 18.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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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온라인뉴스팀] 하하와 MC몽이 SBS TV '하하몽쇼'에서 엄마로 변신, 카라 숙소를 방문해 직접 땀흘려가며 집안 곳곳을 수리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일 방송된 '하하몽쇼'에서는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방송될 당시 '2AM'의 숙소를 방문해 화제를 모았던 코너 '엄마가 부탁해'를 선보여 생계형 아이돌 카라의 새로운 숙소를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11일 방송에서의 니콜, 승연의 방 공개에 이어 규리방 점검에 나섰다. 규리의 방에는 하얀 고가구로 꾸며져 '역시 여신'이라는 반응을 얻었지만 여신이미지를 깨는 물건들이 속속 발견돼 웃음을 줬다

이어서 찾아간 하라의 방에서는 어린 시절 사진과 추억들을 소중히 간직한 구하라의 앨범 발견됐다. 이 앨범에는 하라가 친구들과 주고받은 편지에서 충격적인 별명인 '이구아나'와 더불어 변함없는 미모의 과거 스티커 사진이 공개됐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이사한지 3개월 밖에 안 된 새집임에도 물이 분수처럼 뿜어 나오는 샤워기 꼭지, 잠기지 않는 문고리 등이 발견돼 하하와 MC몽이 직접 수리에 나섰다.

사진= SBS온라인뉴스팀 , pi@pi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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