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수갑 차고 육감적 몸매 과시, 섹시클러버 변신 '미달이 맞아?'

2010. 7. 16.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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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은지 기자]'순풍 산부인과'의 미달이 김성은이 섹시 클러버로 파격적인 변신을 감행했다.김성은 지난 2일 온라인 클러버 모임 '더 헌터(THE HUNTERS)'에서 주최한 '수갑 헌팅 파티'에 참가했다. 이날 김성은은 가슴골이 들어난 파격적인 미니드레스를 입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날 찍힌 김성은의 사진은 최근 인터넷 포털 사이트를 중심으로 빠르게 퍼지고 있으며 특히 얼굴이 드러나지 않은 한 남성과 핑크색 수갑을 차고 있어 네티즌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달이 김성은이 아니다", "이렇게 섹시한지 몰랐다", "완전 파격변신이다", "놀라울 다름이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이은지 ghdpssk@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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