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아버지 됐다.."아이 엄마는 비밀"
2010. 7. 5. 10:22

세계적인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4.레알 마드리드)가 아버지가 됐다.호날두는 4일(한국시간) 자신의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는 사실을 알려주게 돼 굉장한 기쁘다"며 득남소식을 전했다.
이어 그는 "아이 엄마와 신분을 비밀로 해주기로 합의했다. 나와 내 아들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해 달라"고 부탁했다.
문제는 호날두가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았다는 점. 그 동안 호날두는 패리스 힐튼, 샤라포바, 킴 카다시안, 수영복 모델 이리나 샤크 등과 스캔들을 일으킨 바가 있어 엄마가 누군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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