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호 여우 누이뎐' 서신애 "세계적인 배우 되고파"

2010. 7. 4.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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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언혁 기자]'지붕뚫고 하이킥'을 통해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아역배우 서신애가 앞으로의 목표를 밝혔다.

7월 3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최근 활약하고 있는 아역배우들의 소식을 전했다.

서신애는 김유정과 함께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구미호 여우 누이뎐'에 출연한다. 두 사람은 "대본 연습은 엄마와 같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서신애는 "외국에 가도 사람들이 알아보는 세계적인 배우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서신애와 김유정 외에도 오재무, 조정은 등을 소개했다.이언혁 leeuh@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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