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캇툰 한국 인기, 하늘을 찌르네~

[뉴스엔 이은지 기자]일본 최고의 인기 아이돌 그룹 캇툰(KAT-TUN)(카메나시 카즈야, 아카니시 진, 우에다 타츠야 ,다구치 쥰노스케, 다나카 코키, 나카마루 유이치)이 국내 내한공연에 앞서 7월 1일 오후 5시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M Pub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캇툰의 한국 라이선스를 담당하고 있는 엠넷미디어 측은 "작년 일본 공연 관객만 68만명을 동원했던 캇툰이다. 내한 공연에 앞서 보다 많은 국내 팬들에 이런 KAT-TUN 매력을 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듯하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날 오후 6시 서울 상암동 CJ E & M 센터에서 진행되는 '엠 카운트다운'(엠카) 출연을 확정한 캇툰 측은 평소 한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깊이 드러낸 바 있으며 내한 공연에 앞서 한국 팬들에 즐거운 서비스를 하고 싶다는 취지에서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엠 카운트다운'의 출연이 캇툰의 첫 한국 프로그램 출연이자 이들의 무대를 볼 수 있는 첫 음악 프로그램인만큼 국내 팬들의 기대가 더욱 높았다. 더욱이 DVD 혹은 일본 방송 외에는 이들의 무대를 직접 접할 기회가 없던 팬들은 캇툰의 첫 내한 공연 뿐 아니라 '엠 카운트다운' 출연 확정 소식에 뜨거운 환영의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오는 8월 6,7일 열리는 캇툰(KAT-TUN)의 첫 내한 공연은 최근 티켓 오픈 20분만에 매진을 기록했다.
이은지 onbge@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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