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박용하 전 연인' 유진, 빈소 찾아 망연자실
2010. 6. 30. 20:51

30일 연기자 유진이 故 박용하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가톨릭성모병원에 들어서고 있다.
박용하는 이날 오전 5시30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스스로 목을 매 자살했다.
한편, 이날 빈소에는 연예계 절친 소지섭, 김현주, 김민정, 유진, 김기수, 박희순, SS501 형준, 규종, 유키스 기범, 박효신, 유노윤호 등이 조문, 슬픔을 함께 하고 있다.
한경닷컴 양지웅 기자 yangdoo@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성공을 부르는 습관 >ⓒ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