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사무실 찾은 로렌자나
정진탄 2010. 6. 29. 01:19

【뉴욕=AP/뉴시스】매력적인 몸매 때문에 은행에서 해고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데브라리 로렌자나(왼쪽)와 그녀의 변호인이 28일(현지시간) 뉴욕 금융지구 소재 인권사무실에 도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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