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형 노성철, 배우 김학철 조카와 12월 결혼 '사돈 맺는다'

2010. 6. 25. 11:1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재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에 출연중인 중견배우 김학철과 '무한도전'의 방송인 노홍철이 사돈을 맺게 된다.

노홍철의 친형 노성철씨와 김학철의 조카 김일주씨는 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린다. 김일주씨는 김학철의 친형인 김창수 자유선진당 국회의원의 딸이기도 하다.

노성철씨의 결혼소식이 알려진 24일 오후, 네티즌들은 노씨의 미니홈피를 방문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결혼 축하드립니다. 행복하게 사세요"라고 말했다.

또 "'무도'또 나올 계획은 없으신지"라고 관심을 표하기도 했다. 노성철씨는 동생 노홍철이 출연중인 MBC 인기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지난 2007년에 출연, 노홍철을 쏙 빼닮은 붕어빵 외모로 화제가 된 바 있기 때문이다.

한편 노성철씨의 결혼소식이 알려진 24일 오후 노홍철은 MBC'무한도전' 녹화에 참여했다. '무한도전'관계자들은 "현장에서 노홍철은 형의 결혼 소식에도 별다른 들뜬 기색없이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