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 신세경 "남자친구 없어요" 뒤늦은 고백
2010. 6. 21. 20:09

배우 신세경이 MBC '지붕뚫고 하이킥' 촬영 당시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세경은 지난 6월 19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서 윤두준과의 인연으로 전화 퀴즈에 참여, MC 이휘재의 '남자친구 있냐'는 기습질문에 "남자친구는 없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신세경은 데뷔 초 일반인 남자친구와 좋은 만남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온 터. 이에 따라 네티즌들은 신세경의 이별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또 신세경의 소속사 한 관계자는 21일 뉴스엔과의 통화에서 "배우들의 개인적인 사항이라 구체적으로 밝힐 수 있는 것은 없다"고 말을 아꼈다. 연여계 관계자는 "아무래도 스케줄이 바빠지다보니 자연스럽게 이별수순을 밟게 된 것 아니겠냐"고 추측했다.
한편 이날 '세바퀴' 방송에서 신세경은 '남자친구로 두준이는 어떻냐'는 추가 질문에 "어, 진짜..."라고 웃음으로 대답을 대신했다.
두 사람은 '일요일 일요일 밤에-단비' 녹화에서 핑크빛 모드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와 관련, 신세경은 "'단비' 촬영당시 느끼한 멘트를 하지는 않았다. 담백한 사람인 것 같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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