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상 논란' 바다 "의도된 노출 아니었다"

김겨울 2010. 6. 9. 08:3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겨울 기자]

바다ⓒ임성균기자

바다ⓒ임성균기자

지난 7일 열렸던 '제 4회 뮤지컬 어워즈'에 참석했던 바다가 특정 부위가 두드러지게 노출돼 구설수에 올랐다.

바다는 이날 화이트 바탕에 써클 문양이 들어간 기하학적 패턴의 미스지콜렉션 롱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평소와 마찬가지로 당당하게 레드 카펫을 밟은 바다는 포토 월에 선 순간, 취재진은 물론, 팬들을 당황케 만들었다.

이유인 즉, 바다의 특정 부위가 적나라하게 드러났기 때문이다. 이에 일부 네티즌은 "레이디 가가처럼 파격적인 의상을 입은 것 뿐"이라며 옹호하는 글도 있었지만, 대다수 네티즌들은 "민망한 패션", "패션도 아니고 감동도 아니고, 당당함은 더더욱 아닌 듯" 등 비판을 가했다.

이에 바다의 스타일리스트 양희숙 실장은 "현장에 참석하기 전까지 많은 작업이 이뤄진다. 소재가 워낙 얇아서 속에 입은 옷들이 비칠 정도라 걱정하긴 했지만, 특정 부위를 일부러 노출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관련기사]☞ [★포토]바다, 의도된 노출...이것도 패션!바다, 헉! 가슴이… 의도된 노출?[★포토]바다,고혹적인 분위기...미소는 덤으로[★포토]바다의 레드카펫 '앗, 가슴이!'

스타일, 그 이상을 창조하는 신개념 패션미디어 '스타일M'

winter@mtstarnews.com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 <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겨울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