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선, '제빵탁구'서 윤시윤 엄마로 합류

백솔미 2010. 5. 2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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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배우 전미선이 KBS 2TV 새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극본 강은경, 연출 한준서 이하 '제빵탁구')에 캐스팅됐다.

전미선은 '제빵탁구'에서 김탁구(윤시윤 분)의 엄마 김미순 역을 맡았다. '제빵탁구'에서 김미순은 70년대 가족을 위해 희생하며 자식을 길러낸 우리네 보통 어머니를 모델로 그려진다.

미순과 탁구가 그려내는 모자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70년대를 추억하며 웃을 수 있는 장면을 연출할 예정이다.

전미선은 "'제빵왕 김탁구'는 밝고 거강한 가족드라마다. 좋은 작품 만나서 연기할 수 있어 좋다. 한준서 감독님과 강은경 작가님의 작품에 출연할 수 있어 행운인 것 같다. 현장 스태프들과도 호흡이 잘 맞는다"고 말했다.

전미선, 윤시윤 외에 이영아, 유진, 주원이 출연하는 '제빵왕 김탁구'는 '신데렐라 언니' 후속으로 오는 6월 9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제빵왕 김탁구'에 합류한 전미선]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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