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학창시절 코-눈썹-혀까지 피어싱했었다" 충격고백
2010. 5. 28. 16:31

[뉴스엔 홍정원 기자]개그우먼 신봉선이 학창시절 코와 눈썹, 혀까지 피어싱을 했다고 고백했다.신봉선은 최근 진행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 녹화에 출연해 학창시절 에피소드를 말했다.
스타들의 학창시절을 퀴즈로 맞혀보는 코너 '내 맘대로 백일장'에서 신봉선은 "학창시절 코, 눈썹, 혀에까지 피어싱을 하고 다녔다"고 털어놔 출연자들을 경악하게 했다.
신봉선은 이어 "피어싱은 중독과도 같다"며 "혀에 피어싱을 했을 때 잘 감추고 다니다 김장김치가 너무 먹고 싶어 엄마가 찢어주는 김치를 먹으려고 입을 벌리다가 엄마에게 들켰다"고 전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고정 MC 김태현은 "2003년 처음 신봉선을 봤는데 얼굴 모든 부위에 피어싱 아이템을 장착하고 있어서 '아마존의 눈물'을 보고 있는 줄 알았다"고 이야기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은 오는 29일 방송된다.홍정원 man@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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