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브아걸 가인 핫팬츠, 맨발의 꿈 시사회 맨다리로 왔네!
2010. 5. 27. 21:19

[뉴스엔 이은지 기자]동티모르의 '히딩크' 김신환 감독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 '맨발의 꿈'(감독 김태균/ 제작 캠프비) VIP 시사회가 5월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주연배우 박희순과 고창석이 참석했다. 실화의 주인공인 김신환 감독, 동티모르 유소년 축구단 선수인 프란시스코, 페르디난도, 주니오르, 말레나가 자리를 함께 했다.
짝퉁 축구화 장사꾼의 감동 실화를 담은 '맨발의 꿈' 은 동티모르 축구팀을 국제유소년축구대회 우승으로 이끈 한국인 김신환 감독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됐으며, 아직 내분의 위험이 남아있는 동티모르 현지 촬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세상 끝에서 희망을 차올린 이들의 기적같은 스토리 `맨발의 꿈`은 6월 24일 국내 개봉한다.
이은지 onbge@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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