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화보, 우월한 유전자의 바디라인 감탄이 절로[포토엔]
2010. 5. 20. 13:01

[뉴스엔 이은지 기자]파리의 낭만을 담은 그라피 6월호의 글램룩 화보가 20일 선공개됐다.아름다움의 미를 전달한 스타는 다름 아닌 1년 만에 스크린과 브라운관의 복귀를 선언하며, 광고계에 영향력 있는 배우로 꼽히고 있는 전소민.
이번에 공개된 전소민의 글램룩 화보는 쇼윈도의 환상적인 무드를 연출하며, 청순하고 순수한 이미지가 아닌 파격적이면서도 우월한 바디라인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를 기획한 그라피 김은화 기자는 "다양한 색깔을 갖고 있는 배우임이 틀림없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광고계의 새로운 프리티걸로 화려한 복귀를 선언한 배우 전소민은 2010년 하반기 떠오르는 기대주로도 주목받고 있으며, 현재 차기작 선정을 신중히 검토 중이다.
또 최근 SK그룹의 자사브랜드 'OK(오케이)캐쉬백' 광고를 통해 시청자들을 찾은 전소민은 직장에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소재로 한 CF에서 발랄하면서도 귀여움이 돋보이는 콘셉트로 특유의 애드립 짙은 연기를 펼쳤다. (사진=그라피 한영탁)
이은지 onbge@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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