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오성 "연기 못하는 가수는 배우 하지말라" 일침
2010. 5. 20. 12:29

배우 유오성이 "연기 못하는 가수에게 따끔한 충고를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유오성은 5월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2부 '라디오 스타'에서 "이건 작가들이 조사를 못했을 것이다"며 "예전에 어떤 가수하고 트러블이 생긴 적이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유오성은 "내가 볼 때 그 사람이 예의가 없다고 생각을 했던 것 같다. 그 사람한테 연기하지 말라고 했다"며 "내가 가수를 안 하는 것은 노래를 못하기 때문이다. (그 사람한테)연기 못하니깐 배우라고 여기저기 기웃거리지 말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유오성은 "이거 하다 안 되니깐 저거 하면 안된다"고 따끔한 충고를 남겼다.한편 MBC 파업으로 '황금어장'은 이날 6주 만에 방송이 재개됐다. 유오성과 김동욱이 출연한 '라디오 스타'는 지난 4월 7일 이후 6주만에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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