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축구팬들 "섹스보다 월드컵 우승이 더 좋아"
2010. 5. 18. 21:28
월드컵 우승에 목마른 잉글랜드 팬들 가운데 12%가 '남아공월드컵에서 잉글랜드가 우승을 차지한다면 1년간 섹스를 하지 않아도 좋다'고 답했다. 영국 일간신문 미러는 최근 영국의 한 음료회사가 실시한 남아공월드컵 관련 설문 조사 결과를 18일 인터넷판에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잉글랜드 팬들의 3분의1은 '잉글랜드가 1966년 이후 44년 만에 월드컵 정상에 오른다면 12개월간 집안일을 하겠다'고 응답했고 최근 영국의 한 남성 잡지가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로 선정한 셰릴 콜과의 하룻밤도 '잉글랜드가 우승할 수만 있다면 거절하겠다'고 답한 비율이 51%나 됐다. 10%는 '잉글랜드가 정상에 설 수 있다면 여자친구도 기쁜 마음으로 차버리겠다'고 답했다.
<scnewsrank> ▲ 신정환, 연예인 최초 예능 PD 정식발령 "연출자로"
▲ 소시 효연 깜짝 고백 "아이돌 멤버 짝사랑 중…"
▲ 이효리도 붉은 악마! 월드컵 응원 패션 선보여
▲ [맨투맨 인터뷰] 이영표, 냉정하게 한국 16강 진출 가능성은 40%다
▲ 동이 이광수, 촬영장에서 쩍벌남된 사연
[ ☞ 웹신문 보러가기] [ ☞ 스포츠조선 구독]
- Copyrights ⓒ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