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은영 전 KBS 아나, 최원석 전 회장과 파경

2010. 5. 14. 13:3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은영 전 KBS 아나운서가 최원석 전 동아그룹 회장과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이혼에 협의했고, 장은영 아나운서가 최근 법원에 이혼청구소송을 낸 것으로 보도했다. 최 회장은 장은영 씨가 세 번째 맞은 부인으로, 배우 김혜정, 가수 배인순 등과 결혼했었다.

장은영 아나운서는 1991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94년 KBS 2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방송활동을 벌이다 99년 당시 최 회장과 결혼하면서 은퇴했다. 이후 2007년 자신이 진행했던 KBS 1TV '열린음악회' 700회 특집방송에 얼굴을 비춰 관심을 모았다. 또 최근에는 서울 강남구 방배동 서래마을에 친언니와 함께 커피 전문체인점의 이사로 활동해 눈길을 끌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장주영 기자 semiangel@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A도 모바일로 공부한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