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고소영, 머리부터 발끝까지 커플룩 찰떡궁합! 데님 반지 염주 운동화까지


[뉴스엔 글 이수연 기자/사진 임세영 배정한 기자]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데님 커플룩에 이어 반지, 염주, 운동화까지 커플룩의 진수를 선보였다.
5월 3일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났던 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4박 6일간의 달콤한 허니문을 마치고 5월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귀국 당시 장동건은 고소영의 어깨를 감싸며 임신 4개월의 아내를 따뜻하게 챙겨 눈길을 끌었다. 이들 신혼부부는 마치 한편의 영화 같은 포스와 패션으로 주위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 커플 데님룩에 화이트, 브라운 컬러 포인트
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발리로 출국 당시 3,000만원에 호가하는 '데님 패션'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이들 부부는 어버이날인 5월8일 귀국 때도 나란히 '데님 커플룩'으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장동건과 고소영은 출국 때와 마찬가지로 각각 세븐진 데님팬츠와 본인 소유의 핼무트 랭 데님 팬츠를 커플로 선보였다. 고소영은 여기에 시크한 화이트 보이프렌드 재킷과 아쉬 제품의 웨지힐로 화이트 룩을 완성했다. '가방 매니아' 고소영은 초록색 모터백과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발휘했다.
장동건은 주름이 멋스런 브라운 가죽 셔츠와 그 안에 살짝 비치는 회색티셔츠로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냈다. 여기에 출국 당시 착용한 콜롬보 백팩과 부인 고소영과 비슷한 디자인의 블랙 운동화, 헌팅캡과 레이벤 보잉 선글라스로 시크하게 마무리했다.
◇ 데님 커플룩 비롯 반지, 염주, 운동화까지
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데님 뿐만 아니라 예물 반지인 '쇼파드'의 해피 다이아몬드와 아이스 큐브를 각각 착용했다. 여기에 염주 팔찌, 운동화까지 커플로 맞춰 '세기의 부부' 사랑을 마음껏 과시했다.
이제 커플룩의 대명사가 돼버린 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20대 못지않은 외모와 뛰어난 패션감각을 뽐내며 한국의 대표 '패셔니스타' 부부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귀국한 장동건 고소영 신혼부부는 양가 부모에게 인사를 드린 후 서울 동작구 흑석동 빌라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다.
이수연 dream@newsen.com / 배정한 hany@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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