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켈로디언, 어린이날 특집 시리즈 방송


어린이 엔터테인먼트 채널 니켈로디언은 어린이날을 맞아 최고의 인기 애니메이션인 '스폰지밥'과 '티미의 못 말리는 수호천사'의 장편 특집 시리즈를 각각 준비했다고 3일 밝혔다.
5일 어린이날에는 '스폰지밥'의 장편 시리즈들 중 최고의 인기를 끈 '인어맨과 조개소년' 시리즈 5편을 비롯한 총 10편의 에피소드들을 오후 3시부터 연속 방송한다.
또한 오후 6시에는 깜짝 선물로 '인어맨과 조개소년'의 6번째 신규 에피소드를 최초 방송한다.
'인어맨과 조개소년'의 6번째 에피소드 '인어맨과 조개소년의 시간여행'은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간 스폰지밥과 뚱이가 우연히 타타르 소스를 먹고 미래를 바꾸게 만들어 비키니 시티를 혼란에 빠뜨린다는 깜짝 소동을 그렸다.
니켈로디언의 또 하나의 대표작 '티미의 못 말리는 수호천사'는 영화 속 주인공 '크림슨 친'이 실제 현실로 나타나 주인공 티미와 수호천사 부부가 함께 좌충우돌 해프닝을 벌이는 코믹한 에피소드 시리즈로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크림슨 친' 역시 8편으로 구성된 장편 시리즈물로, 오전 7시부터 연이어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니켈로디언 홈페이지(www.nick.co.kr)에서는 당일 '스폰지밥'의 '인어맨과 조개소년'을 보고 퀴즈에 응모한 어린이들 중 추첨을 통해 스폰지밥 붐박스, 스폰지밥 도서, OST 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repor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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