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 "성형수술 후 장동건 기대했는데.."

금아라 2010. 5. 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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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금아라 기자] 빅뱅의 대성이 "장동건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대성은 1일 방송된 SBS '하하몽쇼'에 출연, 지난해 여름 교통사고를 당했던 이야기의 이후 이야기를 전했다.

당시 수술을 해야할 정도로 얼굴 부상을 입었던 대성은 '성형수술 때 어떤 생각을 했나'라는 출연진들의 질문을 받았고 이에 "수술 전 의사가 내 얼굴 사진을 찍길래 수술 후에 비포 앤 애프터를 해주려는 줄 알았다"고 답했다.

이어 "그래서 마치 장동건과 똑같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하지만 의사는 미리 찍었던 사진을 보면서 (내 원래 얼굴과)똑같이 만들더라"고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대성은 "불만은 없지만 아쉬웠다"라며 "아쉬운 곳을 꼽으라면 눈 코 입"이라고 말해 다른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빅뱅의 대성, 사진 출처=SBS]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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