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조카' 소야 데뷔, 순수 vs 우아 팔색조 매력발산
2010. 5. 1. 12:41

[뉴스엔 이언혁 기자]'김종국 조카' 소야(본명 김소야)가 팔색조 매력을 선보였다.소야가 속한 소야앤썬은 4월 30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데뷔곡 '웃으며 안녕'을 선보였다. 소야는 안정적인 가창력과 애절한 보이스로 음악 팬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소야는 데뷔 전 소속사 선배 가수 김종국의 조카라는 사실이 알려져 주목을 받았다. 소야는 김종국의 콘서트 무대에서 듀엣곡을 불러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소야는 메이크업, 의상 등에 따라 묘하게 변하는 매력을 선보였다. 한 관계자는 "메이크업, 헤어에 따라 분위기가 완전히 바뀐다"며 "앞으로 소야의 다양한 매력을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소야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삼촌보다 눈이 크다", "닮은듯 다르다", "앞으로 더욱 기대된다"는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이언혁 leeuh@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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