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슬좋던' 박상민-한나래, 왜 파경했나

한은지 인턴기자 2010. 4. 29. 18: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 한은지인턴기자]탤런트 박상민(40)이 현재 이혼소송 중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박상민은 지난 3월 19일 서울가정법원에 아내 한나래씨(37)를 상대로 이혼소송을 접수했다. 현재 재판일정은 잡히지 않았으며, 이혼소송 사유는 '성격 차이'로 알려졌다.

29일 한나래씨가 운영하는 서울 송파구의 중식당 직원은 "오늘도 평소와 다름없이 가게에 나와 일했다"며 "별다른 점이 없다"고 했다.

이들 부부는 작년까지만 해도 시사회나 TV 프로그램에 동행하는 등 돈독한 애정을 과시해 '잉꼬부부'로 유명했다.

한 씨는 지난해 8월 박상민 주연의 영화 '장군의 아들' 20주년 축하연을 직접 운영하는 식당에서 여는 등 내조를 아끼지 않았다.

박상민 또한 "더 나이 먹기 전에 2세를 갖고 싶다"고 밝히며 변함없는 애정을 내비친 바 있다.

유독 금슬이 좋았던 두 사람이기에 밝혀지지 않은 이혼 사유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이 더해가고 있다.

한편 박상민은 한나래 씨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07년 11월 결혼했다. 당시 한 씨는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재원으로 화제를 모았다.

[관련기사]☞ '금슬좋던' 박상민-한나래, 왜 파경했나▶ (머니마켓) 성공투자의 지름길 '오늘의 추천주'▶ (머니마켓) 오늘의 증권정보 '재야고수 종목 엿보기'▶ (머니마켓) 테마주 성공투자 '프로페셔널 포트폴리오'한은지인턴기자 tokzoo@<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