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엠버, 또다시 성별 논란?

2010. 4. 29. 09:0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커플룩 촬영에 나선 엠버(왼쪽).

 [스포츠조선 T―뉴스 이정혁 기자] "정말 남자 아니야?"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엠버가 또다시 성별 논란을 불러일으킬만한 화보를 찍었다. 엠버는 최근 진행된 케이스위스 화보 촬영에서 멤버들과 커플룩 컨셉트로 카메라 앞에 섰다. 중성적 이미지로 성별 논란에 휩싸인 바 있던 엠버는 이번에도 남성용 의상을 입고 남자 역할을 맡았다.

 화보 관계자는 "엠버가 남자 옷을 입고 남자 역할을 한 채 다른 멤버들과 번갈아가면서 촬영을 진행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의상 뿐만 아니라 표정까지 남성스럽게 표현해내 완벽한 남녀 커플룩을 완성시켰다는 평이다.

 엠버의 성별 논란은 데뷔때부터 줄곧 있어왔다. 쇼트 커트 헤어스타일에 앞머리를 길게 늘어뜨린 채 강렬하고 파워풀한 무대매너를 선보여 방송 관계자나 팬들까지 남성 멤버로 착각을 했을 정도다.

 한편 엠버는 부모가 모두 대만인인 중국계 미국인으로, 지난 2007년 미주에서 진행된 SM엔터테인먼트 오디션을 통해 데뷔를 하게 됐다.

  < < a href='mailto:jjangga@sportschosun.com' > jjangga@sportschosun.com >

 < scnewsrank >[ ☞ 웹신문 보러가기] [ ☞ 스포츠조선 구독]- Copyrights ⓒ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