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엠버, 또다시 성별 논란?
2010. 4. 29.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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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T―뉴스 이정혁 기자] "정말 남자 아니야?"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엠버가 또다시 성별 논란을 불러일으킬만한 화보를 찍었다. 엠버는 최근 진행된 케이스위스 화보 촬영에서 멤버들과 커플룩 컨셉트로 카메라 앞에 섰다. 중성적 이미지로 성별 논란에 휩싸인 바 있던 엠버는 이번에도 남성용 의상을 입고 남자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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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관계자는 "엠버가 남자 옷을 입고 남자 역할을 한 채 다른 멤버들과 번갈아가면서 촬영을 진행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의상 뿐만 아니라 표정까지 남성스럽게 표현해내 완벽한 남녀 커플룩을 완성시켰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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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의 성별 논란은 데뷔때부터 줄곧 있어왔다. 쇼트 커트 헤어스타일에 앞머리를 길게 늘어뜨린 채 강렬하고 파워풀한 무대매너를 선보여 방송 관계자나 팬들까지 남성 멤버로 착각을 했을 정도다.
한편 엠버는 부모가 모두 대만인인 중국계 미국인으로, 지난 2007년 미주에서 진행된 SM엔터테인먼트 오디션을 통해 데뷔를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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