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상류층재벌가 시크릿파티 있다" 파티플래너 깜짝고백

VVIP 상류층의 지인들이 재벌가의 모든 것을 밝힌다.SBS E!TV '철퍼덕 하우스' 최근 녹화에는 파티 플래너 문슈(본명 문숙영), 퍼스널 쇼퍼 조운, 대기업 사택 전문 경호담당 고은옥, 웨등플래너 임은경이 출연해 VVIP 재벌가의 삶을 공개했다.
파티 플래너 문슈는 이미 네티즌들 사이에서 '럭셔리 골드 미스 청담녀'로 유명하다. 그녀는 패리스 힐튼처럼 파티를 워낙 좋아하고 파격적인 의상으로 주목을 받아 '패리스 문슈'라는 별명을 갖고 있을 정도다.
아울러 문슈는 청담동 파티계의 유명 인사로, 톱스타들과 친분이 두터워 연예인 쇼케이스 및 대기업 론칭 파티 등을 기획하고 있다.
문슈는 "유명 연예인 및 상위 계층들만이 모여 즐기는 일명 '시크릿 파티'라는 모임이 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퍼스널 쇼퍼 조운은 매장에 직접 들르기 힘든 고객, 대기업 임원이나 유명 인사들을 대신해 그들이 원하는 물건을 사주거나 스타일링을 담당하는 전문가다. 그는 재벌가들이 선호하는 스타일 및 쇼핑에 관한 모든 것을 밝혔다.
아울러 고은옥은 가수 비, 배우 톰크루즈, 히딩크 감독 등 쟁쟁한 유명인사 및 대기업 재벌가의 경호 중에 생긴 비화를 밝혀 여성 경호원의 1인자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또 유명 연예인을 비롯해 재벌가 결혼을 담당하고 있는 웨딩플래너 임은경은 결혼비용 및 수천만원을 호가하는 웨딩드레스를 직접 가지고 나와 보여주는 등 재벌가의 결혼 문화에 대해 낱낱이 밝혔다.
4월 29일 밤 12시 방송.[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