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글래머' 신세경, 배꼽티-핫팬츠 차림에 완벽 S라인 뽐내

2010. 4. 1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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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뚫고 하이킥'의 라이징스타 신세경이 완벽한 S라인 몸매를 공개해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4월1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이온음료 광고 촬영에 한창인 신세경을 찾아가 인터뷰를 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세경은 아찔한 핫팬츠와 배꼽티 차림으로 요가 동작을 선보였다.

신세경은 남성 스태프들의 쏟아지는 시선에 민망한지 "홀랑 벗고 있으니까 그런 것 같다"며 웃음을 보였다. 또한 몸을 훑으려는 카메라를 손으로 저지하며 자신의 몸매 관리비법에 대해 "배에 힘을 주는 게 제일 중요하다. 그래서 지금도 계속 가리고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세경은 가수 설운도가 며느릿감으로 찍은 사실과 한 설문조사에서 며느릿감 1위로 선정된 것에 대해 "빨리 결혼하고 싶지만 딸이 하나 밖에 없어서 엄마가 허락해주지 않을 것 같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또한 '신세경 귀신설' 등 온갖 논란을 야기한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결말에 대해 "돌이켜 생각하니 처참한 결말이었다"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한편 신세경은 시트콤 종영 후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급부상하며 광고 섭외가 쇄도하고 있다.(사진출처: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김선영 기자 kkoddang@bntnews.co.kr ▶ 섹시 디바 이효리 컴백, 네티즌 반응은? ▶ '심은하 남편' 지상욱 대변인, 사실상 서울시장 출마 선언 ▶ 서우 '신데렐라 언니'에서 CF퀸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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