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21, 강남영상미디어고 미디어교육 지원한다
2010. 4. 10. 11:56

문화저널21(발행인 최세진)과 강남영상미디어고등학교(교장 권상호)가 9일 오후 12시 강남영상미디어고 회의실에서 MOU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MOU 체결식은 강남영상미디어고 학생들의 창의적인 작품활동과 미디어교육을 지원하고 상호간 문화콘텐츠 교류 및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최세진 발행인은 "강남영상미디어고의 특성화된 프로그램과 시설들이 매우 수준높다"며 "학생들이 창의적인 생각과 감수성으로 좋은 영상 작품을 많이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권상호 교장은 "문화저널21을 통해 미디어환경을 체험하고 자신이 직접 만든 영상물을 언론에 보도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뜻 깊게 생각된다"며 "앞으로 창의적인 미디어 인재 육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인천 강화군에 자리한 강남영상미디어고등학교는 2008년 영상미디어분야 특성화 전문계 고등학교로 지정됐으며 학과는 영상미디어과, 정보전자과, 방송멀티미디어과, 인터넷정보처리과로 구성돼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생활팀 life @bntnews.co.kr▶ 男子도 매끈한 피부를 원해~! ▶ 촉촉한 내 입술 "키스 미 달링~" ▶ 새내기들을 위한 특별한 피부 관리 TIP ▶ 임신 중 튼 살, 똑똑하게 해결하는 방법 ▶ 뉴욕에서 만난 강승현과 바비 브라운 ▶[이벤트] 안나수이 립루즈로 달콤한 입술 만들기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