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대낮 고속도로에서 '노상방분'한 사연!
2010. 4. 9. 09:39

개그우먼 안영미가 '노상방분(路上放糞)'한 경험에 대해 털어놔 이목을 끌고 있다.
8일 방송된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에서 방송인 현영은 순정녀들과 노상방뇨, 기물파손 등 술버릇과 관련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특히 갑자기 "내가 아는 여자 중에 노상방분한 사람이 있다. 지금 이 자리에 있다"라고 말했고, 그 주인공은 바로 안영미였던 것.
안영미는 당시 술에 취한 상태도 아니였다고. 특히 밤이 아닌 대낮에 벌어진 사건(?)으로 주위를 경악케 했다.
안영미는 "고속도로에서 차가 너무 막히면 누구나 그럴 수 있는 것 아니냐"며 수습하려 했지만 MC 이휘재가 "벌금이나 내라"라고 말해 더욱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은 '단 둘이 술 한잔 하고 싶은 여자는?'이라는 주제로 현영, 이유진, 김새롬 등이 출연해 입담대결을 펼쳤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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