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박리디아 방길승 '오늘이 만난지 1년째 되는 날이에요'

2010. 4. 8.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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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임세영 기자]뮤지컬 '재즈 루나틱' 주연배우 박리디아가 3살 연하의 영화배우 방길승(본명 방극현)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박리디아와 방길승은 4월 8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헤리츠 웨딩컨벤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들 신혼부부는 가수 신효범의 소개로 처음 만나 지난해 4월부터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온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이날 예식은 주례 없이 성혼서약 등으로 진행되며 배우 최재원이 사회를, 가수 김형중과 강현수가 축가를 각각 맡았다.

90년대 초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박리디아는 영화 '권순분여사 납치사건', '헨젤과 그레텔'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서울 대학로 루나틱 전용극장에서 공연중인 '재즈 루나틱'에 굿닥터 역으로 출연중이다.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공연예술학과 출신인 박리디아는 현재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 연기전공 겸임교수와 함께 아시아모델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한편 박리디아는 올해 크랭크인 예정인 영화 '마지막 위안부'에 남편과 함께 동반 캐스팅돼 눈길을 끈다. 배우 방길승은 영화 '전우치',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등에 출연했다.

임세영 seiyu@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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